김용호 서울시의원, 설 명절 맞아 쪽방촌 방문

수정: 2024.02.08 16:22

김 의원, 취약계층 돕기 위한 노력 지속…사랑과 배려 실천

확대보기

▲ 서울역쪽방상담소에 방문한 김용호 의원(오른쪽)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왼쪽)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와 쪽방촌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확대보기

▲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김용호 의원(오른쪽 두 번째)이 식료품지원 기탁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식료품 세트 220개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김 의원을 비롯하여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유호연 서울역쪽방상담소장, 기재일 서울시 자활지원팀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확대보기

▲ 김용호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실장, 유호연 서울역쪽방상담소장, 이경직 용산복지재단사무국장과 함께 쪽방촌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해 7월 김 의원은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개소식에 오세훈 시장과 함께 참석해 쪽방촌을 방문한 바 있다. 이날 다시 찾은 김 의원은 쪽방촌 거주 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의 개선점 등과 온기창고의 운영실태도 살펴봤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1월에도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서울시립 따스한채움터에 방문해 노숙인을 위한 급식봉사를 실시, 사랑과 배려를 실천한 바 있다.

확대보기

▲ HDC현대산업개발이 쪽방촌 거주 주민에게 설 맞이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김용호 의원(왼쪽 첫 번째)은 설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인사말을 통해 김 의원은 “HDC현대산업개발의 물품 기탁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면서 “용산구에 있는 많은 기업체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후원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며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서울EN연예 핫이슈

SNS에서도 언제나 '서울Pn'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네이버 채널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