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신한은, 中企 가족친화경영 지원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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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6 15:27
입력 2014-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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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26일 신한은행에서 맺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들어보이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26일 신한은행에서 맺은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들어보이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26일 신한은행에서 ‘가족친화인증 기업 지원 및 아동·청소년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활성화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중견기업에 대출 금리를 1% 우대하고 금융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실질적 혜택을 지원하며 가족캠프와 아동·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26, 27일 1박 2일로 한부모·다문화가정 등 초등학생 자녀를 둔 29가족 85명을 초청,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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