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간 쌓인 체증…역사·자연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어때요

박재홍 기자
수정 2023-10-02 08:00
입력 2023-10-02 08:00
서울 도심 역사 느낄 수 있는 ‘서울옛길’
서울대공원서 가을 정취 느끼며 호수 산책
서울도보해설관광으로 역사·운동 한번에

서울시 제공
2일 서울시에 따르면 마지막 연휴 기간 서울의 자연 명소를 즐기며 운동도 함께 할 수 있는 장소가 많다. 서울기록원은 지난달 서울을 직접 걸으며 역사를 직접 엿볼 수 있는 ‘서울 옛길’ 콘텐츠를 공개했다. 서울기록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 길은 수성동계곡에서 시작하여 통인시장을 거쳐 경복궁으로 이어지는 ‘옥류동천길’, 종묘에서 창덕궁으로 이어진 궁궐 담장을 따라 조선의 경관을 느낄 수 있는 ‘북영천길’, 중앙고등학교 부근 조선시대 제생동 북쪽 물길에서 시작해 조선 후기 서민들의 질병 치료를 관장하던 의료기관으로 제생원으로 이어지는 ‘제생동천길’ 등이 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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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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