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의 알뜰살뜰 전통시장 챙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수정 2024-02-06 11:38
입력 2024-02-06 11:38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돌며 애로사항 등 청취
시장 순댓국밥집에서 점심 해결하며 상인과 소통

이미지 확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민생을 챙겼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비자 체감물가를 살폈다.

또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전통시장 살리기를 호소했다. 또 시장의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과일, 전, 한과 등 명절 음식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진 구청장은 7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8일에는 화곡중앙시장,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