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학술교류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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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16-01-11 14:48
입력 2016-01-11 14:48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크로아티아 최고 명문인 자그레브대학교(총장 다미르 보라스)와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울산대의 산학협력 모델을 전수한다. 1669년 설립된 자그레브대는 남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대학으로 크로아티아 과학연구 성과의 80%를 이룬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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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르 보라스(왼쪽 세 번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교 총장과 오연천(네 번째) 울산대 총장이 지난 7일(현지시각) 자그레브대 총장 회의실에서 학술교류협정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울산대 제공
다미르 보라스(왼쪽 세 번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교 총장과 오연천(네 번째) 울산대 총장이 지난 7일(현지시각) 자그레브대 총장 회의실에서 학술교류협정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울산대 제공
오연천 총장은 지난 7일(현지시각) 자그레브대를 방문해 양교 공동연구, 교수 및 학생 교류와 함께 울산대 특화 학문 분야인 기계·조선·전기공학 분야의 협력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이날 협약식에 이어 양 대학과 관련 기업 간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조선산업 분야 심포지엄도 열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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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가 지난 7일(현지시각) 자그레브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양국 조선산업 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가 지난 7일(현지시각) 자그레브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양국 조선산업 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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