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원, 생체효능검증실 우수동물실험시설 지정

박정훈 기자
수정 2016-10-20 14:54
입력 2016-10-20 14:54
UNIST 생체효능검증실은 2010년 기획 단계부터 실험 목적에 맞게 설계됐다. 2013년 1월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서 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추고, 표준작업서를 마련해 운영한다. 현재 실험용 쥐를 사육하며 이들을 이용해 비만이나 당뇨 같은 대사질환과 암, 알츠하이머 등을 연구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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