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경기도의원 하남시 부추작목반 부지이전 관련 정담회
수정 2021-12-09 15:56
입력 2021-12-09 15:56

이날 참석한 하남시 부추작목반연합회 이규은 회장은 “현재 천현동(교산 신도시 예정지)에 위치한 부추작목반연합회 사무실과 기구보관 창고, 액체비료를 제조하는 시설이 있는데 교산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수용되다 보니 다른 곳으로 이전하여야 하므로 액체비료를 만들어서 부추재배 농가에 공급할 수 있게 이전 부지를 시⋅도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 도의원은 “신도시 개발로 인해 하남시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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