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6개 대표축제 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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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05 00:00
입력 2010-01-05 00:00

道 선정… 등급별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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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
괴산고추
충북도는 올해 도 지정축제 6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괴산고추축제, 보은대추축제, 영동포도축제, 단양소백산철쭉제, 음성품바축제, 충주호사랑호수축제 등이다.

도는 시·군에서 신청한 11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발전성, 프로그램 완성도, 축제운영의 적절성, 축제성과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실시해 도 지정축제를 최종 선정했다.

도 지정축제는 등급별로 도비가 차등 지원(최우수 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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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
보은대추
우수 3000만원, 유망 2000만원)되며 도 후원명칭 사용과 축제컨설팅 지원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도내에서 열리는 지역축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축제평가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도 지정축제들은 집중지원을 통해 충북의 대표축제로 육성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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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포도
영동포도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충북에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우수축제로,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유망축제로 선정돼 국·도비 3억원과 1억 400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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