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복단지 美벤처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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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19 00:20
입력 2010-01-19 00:00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외국투자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의 벤처기업인 ‘액세스 바이오’가 입주한다.

대구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액세스 바이오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구·개발(R&D) 시설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액세스 바이오는 한국 자회사를 설립해 의료복합단지 기반공사가 완공되는 2012년 전까지 대구테크노파크 성서 대구융합 R&D센터에 입주, 30억원을 들여 R&D 및 시험생산을 할 예정이다. 2012년 이후에는 의료복합단지로 이전해 혁신도시 제1지구에 제1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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