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 中企 교통민원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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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6-01 00:20
입력 2010-06-01 00:00
경기경찰청은 중소기업의 교통 불편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 경찰관서로는 처음으로 ‘기업 교통민원 원스톱 처리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경찰청은 전국의 36.1%인 도내 4만 5000여개 중소기업이 회사 진·출입시 원거리 우회, 좌회전 금지 등과 같은 교통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민원해결 창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6-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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