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이웃에 양육 맡긴 가정 서울시 월 11만~38만원 지원
수정 2010-07-01 00:52
입력 2010-07-01 00:00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에는 서울형 어린이집 등 시설을 중심으로 보육지원을 했는데 집에서 키우는 영아에게도 지원을 확대해 맞벌이 부부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7-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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