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의장 김호서의원
수정 2010-07-06 00:00
입력 2010-07-06 00:00
도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의장에 단독 출마한 김 의원을 의장으로 뽑았다. 부의장에는 문면호, 유창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이며, 김 의장은 도의회 역사상 ‘최연소 의장’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 의장은 “강한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0-07-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