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마라도 관광벨트화” 제주도 계획 행안부서 선정
수정 2010-07-22 00:00
입력 2010-07-22 00:00
이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국비 20억원, 지방비 5억원 등 모두 25억원을 들여 가파도의 돌담을 정비하고 탐방로와 쉼터, 물놀이 체험장을 조성하며, 특산물인 청보리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개발한다. 마라도에는 여객선 접안시설을 확충하고, 관광수산물 오일장과 특산물 기념품점을 만들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7-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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