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유지 1278㎡ 공개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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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8-16 00:26
입력 2010-08-16 00:00
서울시는 15일 강남과 서초, 송파, 강동, 영등포, 도봉 등 6개 구에 있는 시유지 7필지 1278.73㎡를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들 시유지의 개별 면적은 40~436㎡, 지목은 모두 대지여서 행정 목적보다 민간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1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에 매각 공고를 한다.

최초 예정 가격은 감정 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돼, 최초 예정 가격 이상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입찰 희망자는 17일부터 공고 종료일까지 온비드에 가입해 입찰보증금을 내고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낙찰 시 낙찰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시청 재무과에서 매매 계약을 하고 60일 이내에 잔금을 내야 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8-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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