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사이버 민방위교육 도입
수정 2010-09-01 00:00
입력 2010-09-01 00:00
내년 4월부터 5년차 이상
이는 소집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민방위 대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에서는 처음 도입된다. 구는 내년 3월까지 전용 서버를 설치하고 교육대상자 데이터베이스를 정비하는 등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교육에 대비한다.
이를 원하는 대원은 유성구 홈페이지 ‘2011 온라인 민방위교육’ 배너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본인확인 절차를 거친 뒤 동영상 강의를 듣고 평가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따면 된다.
교육과 평가에는 1시간 정도 걸린다. 내년 교육 일정은 상반기 4월1일~5월31일, 하반기 9월1~30일로 예정돼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0-09-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