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부 훈련비 지원…경남, 4개 학교 총 1억여원
수정 2010-10-01 00:22
입력 2010-10-01 00:00
경남도는 또 세계여자청소년축구 우승에 기여한 함안 대산고 여민지·이정은 선수와 김은정 감독에게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장학금은 이날 함안군에서 여민지 선수 등의 귀국 환영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두관 지사가 직접 전달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0-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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