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진영역 정차를”…주민 ‘노무현역’ 병기 요청
수정 2010-10-27 00:42
입력 2010-10-27 00:00
진영역 이전 대책위원회와 이 지역 이장단, 주민 등 100여명은 진영읍사무소에서 ‘진영역 이전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 및 고속열차 정차 촉구 결의대회’를 갖고 “역사이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시키는 첫째 요건은 진영역에 고속열차를 정차하는 것이며 신설역 명칭도 ‘진영역(노무현역)’으로 결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10-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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