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플러스] 대구보건대 국가시험 수석 배출
수정 2011-01-19 01:06
입력 2011-01-19 00:00
윤씨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 안정적이고 전문 직업을 얻기 위해 대구보건대학 물리치료과에 진학했다. 졸업평점도 4.43점(4.5점만점)으로 수석. 임씨는 청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건 분야에서 창업하기 위해 대구보건대학에 입학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한 물리치료사·치과기공사 시험에는 각각 3451명과 1707명이 응시했다.
2011-01-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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