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종합승마타운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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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19 00:30
입력 2011-05-19 00:00
제주대에 승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종합승마타운이 들어선다.

제주도는 제주대를 종합승마타운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올해 15억원(국비·지방비 각 7억 5000만원)을 지원해 제주대 남쪽 옛 도립목장 부지 6만 737㎡에 종합승마타운을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승마타운은 다목적 실내 마장 660㎡, 마사 3채(51실), 외승 주로 750m 등을 갖추고, 승마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해 승마 지도자, 말 관리사 등을 배출할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5-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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