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 새달 중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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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10 00:00
입력 2011-06-10 00:00
제주산 보리와 청정 지하수로 만든 고품질 제주맥주가 다음 달 중순 소비자에게 첫선을 보인다.

제주맥주 개발사업을 맡은 제주도개발공사는 제주시 구좌읍 용암해수산업단지에 연간 6만ℓ의 맥주를 생산할 수 있는 ‘파일럿 플랜트’ 설비를 지난달 말 완공해 시제품 개발에 들어갔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개발공사는 이달 말까지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다음 달 중순쯤 해수욕장 등지에서 1차 시음회를 열 계획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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