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곡·천왕·우면2지구 등 장기전세주택 1429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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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20 00:18
입력 2011-06-20 00:00
서울 세곡, 천왕, 우면2지구 등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42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 SH공사는 오는 27일 이들 지역의 신규 공급분과 남은 물량 1429가구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특별)공급과 일반공급 1순위자는 27~29일, 일반공급 2순위자는 30일, 3순위자는 새달 1일에 SH공사 홈페이지(www.shift.or.kr) 등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시프트는 59·84·114㎡로 강남구 세곡리엔파크 5단지(201가구), 구로구 천왕이펜하우스 1·3단지(616가구), 서초구 서초네이처힐 4·5단지(463가구) 등이다.

일반 공급분은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인 가구주로 일정 소득·자산범위 내 청약저축(예금) 가입자가 대상이다. 3자녀 이상 가구 등은 특별공급 대상이 될 수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6-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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