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매출 100대 기업’ 全無
수정 2011-07-15 00:38
입력 2011-07-15 00:00
14일 전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한상의가 최근 발표한 ‘2010년 매출액 100대 기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 순위 100대 기업은 전북도 내에 한 곳도 없었다.
1000대 기업은 13개사로 지난해보다 3개사가 늘었지만 전국 대비 비중은 1.3%에 불과했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광주를 제외하고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1-07-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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