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운영권 곧 매각할 듯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11-24 00:26
입력 2011-11-24 00:00
청주국제공항의 운영권 매각이 곧 성사될 전망이다.

충북도는 한국공항공사가 청주공항 운영권 매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청주공항관리㈜와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2주간의 정밀실사 및 최종 협상을 거쳐 새달 말까지 청주공항관리㈜와 매매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다.

청주공항 운영권을 갖게 될 청주공항관리㈜는 국내 공항운영 컨설팅업체인 KAG컨설팅과 미국의 휴스턴공항을 운영하고 있는 ADC&HAS, 흥국생명으로 구성돼 있다.

청주공항의 운영권 매각 가격은 3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11-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