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온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수정 2013-07-16 00:00
입력 2013-07-16 00:00

부산 연합뉴스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박인 매키니 몰러호가 15일 부산항 신항 PNC터미널에 처음 입항했다. 대우조선해양에서 만든 이 배는 길이 399m, 폭 59m, 높이 59m로 축구장 4개를 합친 크기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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