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월드디자인시티 추진委 출범
수정 2014-08-01 00:22
입력 2014-08-01 00:00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추진 범시민연대 창립준비위원회는 31일 경기 구리시 수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족식을 열고 사업 성공을 다짐했다.
준비위원회는 결의문에서 “구리시민은 토평동 한강 수변구역의 그린벨트 해제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서울시와 일부 환경단체가 계속 한강 수질오염을 빌미로 그린벨트 해제 반대운동을 전개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4-08-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