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스마트통리장넷’ 도입… 통.리장과 행정정보 공유 강화

신동원 기자
수정 2017-05-15 17:04
입력 2017-05-15 14:55

시는 통.리장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문서와 시정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전달하는 ‘광주시 스마트통리장넷’을 구축하고 새달 1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스마트통리장넷’은 읍.면.동에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공문서와 회의 일정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전화 바로걸기 서비스로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주민 불편 등 지역현안을 현장에서 행정기관에 전달 할 수 있는 마을동향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쉽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시는 통.리장 254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시범운영을 지난 11일 부터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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