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음식 홍보전도사가 떴다
한찬규 기자
수정 2018-01-29 23:24
입력 2018-01-29 22:34
외식업계 모니터링 ‘식객단’ 출범

대구시 제공
평소 대구 음식과 별미 음식 등에 관심이 많은 미식가와 수준급 사진촬영기술을 보유한 블로거들의 참여가 많았다고 대구시는 밝혔다
이들은 음식문화개선 모니터링을 통해 대구 음식을 알리고 맛집 발굴에 나선다.
또 음식점의 위생상태는 물론이고 친절서비스 수준을 모니터링한다. 여기에다 지역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하게 된다.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지난해 활동한 대구식객단은 지역 음식점 방문 후기 4310건을 남기는 등 대구음식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글을 올린 대구음식 홈페이지’(www.daegufood.go.kr)에는 714만 7910명이 방문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1-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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