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첫 영리병원 개설 보류
황경근 기자
수정 2018-03-08 23:57
입력 2018-03-08 22:40
도는 이날 조례에 따라 숙의형 정책개발청구심의회의를 열어 도민운동본부가 제안한 청구를 수용했다. 영리병원은 외국 자본과 국내 의료자원을 결합해 외국인 환자 위주의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주주를 모아서 대규모 자본을 끌어모을 수도 있고, 주주의 이익을 위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8-03-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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