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올해 장노년층 일자리 4만개 만든다
김정한 기자
수정 2018-03-08 23:57
입력 2018-03-08 22:40
노인 지원 사업 855억 투입
또 실버택배, 카페 등의 시장형 일자리 5018명, 일자리 수요처와 연계한 인력파견형 일자리 1800명 등 모두 3만 3000명의 장노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기타 사업에는 약 20억원을 투입해 베이비부머 일자리사업, 민관협약사업, 시니어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시니어클럽 운영 등으로 7000개의 민간 일자리를 만든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8-03-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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