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년정책 청년모니터링”
한찬규 기자
수정 2018-05-11 02:26
입력 2018-05-10 23:06
사업 시행 때 청년 직접 참여
진광식 시민행복국장은 “청년정책을 평가하는 데 청년이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청년들이 제안자로서의 역할을 잘해 줘야 청년정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해 추진한 청년정책 사업 중 ‘청년NGO활동사업’, ‘청년이 모이는 산업단지패키지’ 등 8개를 우수 추진시책으로 선정, 이날 시상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8-05-1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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