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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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4-02 20:01
입력 2021-04-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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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이원식(가운데) 사장 등 임직원들이 축하케익을 짜르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제공
의왕도시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이원식(가운데) 사장 등 임직원들이 축하케익을 짜르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제공
오는 5일 창립 10주년을 맞는 의왕도시공사가 2일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여 사장 및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원식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의왕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공사의 임무를 명심하며, 지난 10년의 경험을 발판삼아 제2의 도약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영상메세지를 통해 “의왕도시공사가 공공 디벨로퍼(developer)로서 의왕의 미래를 준비하고 공공체육시설, 휴양레저시설의 위탁사업 수행으로 시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의왕도시공사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의왕시 공직자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011년 4월 5일 의왕시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의왕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백운, 장안지구 개발사업을 진행하여 마무리 단계에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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