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학온 공공주택지구 개발 본격화…보상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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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1-09-03 14:06
입력 2021-09-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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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일 광명시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손실보상을 위한 토지 등의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GH는 이번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감정평가, 1 2월 손실보상 협의 등의 절차를 차례로 진행하며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GH는 지난달까지 사업지구에 편입되는 토지, 건물, 영업 등에 대한 기본조사를 완료했으며, 이를 향후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광명시 가학동 68만㎡부지에 조성되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는 주택 5007세대가 2026년 말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 시흥 테크노밸리 종사자와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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