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중국 자싱남양직업기술대, ‘교류 협력’ 맞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4-01 18:14
입력 2024-04-01 18:14

양 대학은 협약에 따라 △장단기 학생 교류와 국제 교육 협력 프로그램 확대 △공동 연구프로그램 운영 △인·물적 지원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나설 계획이다.
자싱(嘉兴)남양직업기술대 왕쉐건 총장은 “협력을 강화해 양 대학의 학생들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양 대학의 교류가 각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인재를 길러내는 지름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