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종이 팩·페트병 모아오면 종량제봉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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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05-20 18:35
입력 2024-05-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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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우유 팩과 종이컵,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을 종량제봉투로 교환 사업 포스터. 가평군 제공
가평군 우유 팩과 종이컵,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을 종량제봉투로 교환 사업 포스터. 가평군 제공
경기 가평군은 올 연말까지 우유 팩과 종이컵,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 등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준다고 20일 밝혔다.

우유 팩과 종이컵, 폐건전지는 0.5㎏, 투명 페트병은 용량에 상관없이 25개를 모아오면 10ℓ짜리 종량제봉투로 바꿔준다.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자원순환센터는 상시 교환해 준다.

특종사업 참여방법은 라벨을 제거하고 속을 비운 투명페트병 25개(용량 무관), 종이팩 또는 폐건전지 0.5kg을 모아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평군 자원순환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그동안 폐건전지는 별도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지만 종량제 봉투 등에 혼합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이 있었다.



투명페트병도 일반 플라스틱 제품과 별도 분리 배출해야 하지만 혼합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자원재활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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