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눈병 치료한 청주 초정에 치유마을 조성

남인우 기자
수정 2024-08-14 00:16
입력 2024-08-14 00:16
치유·힐링 체험시설 10월 개장
시가 초정리에 치유마을을 조성한 건 이곳에서 나오는 광천수가 세계 3대 광천수로 인정받고 있어서다. 초정은 세종대왕이 눈병 치료를 위해 행궁을 짓고 머무르는 등 치유의 역사도 품고 있다. 시는 2019년 이 일대에 부지 3만 7651㎡, 건축면적 2055㎡ 규모의 초정행궁을 복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2024-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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