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이천쌀밥 명인 ‘공연금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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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4-10-21 16:39
입력 2024-10-21 16:39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맛 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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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오른쪽) 시장이 지난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열린 이천쌀밥 명인 시상식에서 공연금(왼쪽) 쌀밥 명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천시 제공
김경희(오른쪽) 시장이 지난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열린 이천쌀밥 명인 시상식에서 공연금(왼쪽) 쌀밥 명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천시 제공


15대 이천쌀밥 명인에 공연금(65) 씨가 선정됐다.

경기 이천시는 이천쌀밥 명인전에서 각 읍면동 14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해,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을 짓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 등을 평가하여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진 결과, 모가면 공연금 씨가 제15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돼,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을 짓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 등을 평가하는 이천쌀밥 명인전은 전통 화덕에 장작불로 이천쌀밥을 지어 맛을 평가받는 대결 형식의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이후 약 6년 만에 시민의 곁으로 돌아왔다.

공 명인은 “제15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이천쌀의 명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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