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리 서울시의원 2018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수상
수정 2018-05-11 09:51
입력 2018-05-11 09:51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권리증진과 감시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 단체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선거공약의 이행정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김제리 의원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는데, 지난 4년간 서울시의원으로서 제9대 서울시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및 교통위원회 위원을 거치면서 서울시 환경개선은 물론 시민의 교통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재차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제리 의원은 지난 3월 지방의회 의정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전국 시군구 광역 및 기초의원 중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에서 수여하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 대상’ 수상 이후 연이은 수상으로 이어져 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김제리 의원은 “2014년에 이어 2018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시를 비롯한 용산구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여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성실히 활동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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