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례 서울시의원, 삼선3구역·안암1구역 재개발 강력 촉구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8-25 22:44
입력 2021-08-25 22:28

현장에는 지역주민이 직접 낙후된 주거 환경과 노후화된 주택상태를 안내하며 재개발 필요성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 부시장은 “삼선3구역 주민께 다짐했던 현장방문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현장의 열악한 주민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였다, 많은 주민께서 고통받고 있으심을 알 수 있고 서울시에서는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에게 “김도식 부시장과 김춘례 시의원께서 재개발지역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 모두가 힘을 합쳐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성북구에 이렇게 힘든 생활환경에서 고통받는 구민이 있다”고 하며 “김 부시장께서 열악한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셨으니,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성북구의 개발에 관심을 갖고 꼭 재개발 추진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