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서울시의원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 관리 방안 마련해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4 21:27
입력 2021-11-04 21:27

김 부위원장은 시민소통기획관이 제출한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을 검증한 결과 시민소통기획관에서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사업의 지속적인 관리가 부족했던 점을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시민소통기획관을 향해 “콘텐츠의 장점은 제작 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콘텐츠를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민소통기획관에서는 콘텐츠의 장점을 간과하고 관리가 미흡한 것이 사실” 이라면서 “앞으로는 당해 연도에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해당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시민소통기획관은 김 부위원장에게 “앞으로 서울영상크리에이서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영상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