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 서울시의원 “120 다산콜재단, 상담사 심신 치유 프로그램 마련해야”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04 21:31
입력 2021-11-04 21:31

유용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4)은 지난 3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년도 120다산콜재단 소관 행정감사에서 상담사들 다수가 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심신 치유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 의원은 정확한 조사와 근거를 토대로 상담사들의 의견과 선택이 녹아있는 예방적 힐링 프로그램 마련 도입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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