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서울시의원 “창동역 2번출구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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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5-30 14:48
입력 2023-05-30 14:10

“아스팔트 보수·재포장·도색 통해 보행자 편의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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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에 따르면 창동역 2번 출구 보행자우선도로 유지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창동역 2번 출구 보행자우선도로는 아스팔트 도로의 균열과 도색 퇴색으로 기능이 떨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이 의원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 관계자에게 아스팔트 재포장 및 디자인 도색 등 일제 정비를 요구하는 등 민원 해결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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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2번출구 보행자우선도로 보수완료된 모습
창동역 2번출구 보행자우선도로 보수완료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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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2번출구 보행자우선도로 보수완료된 모습
창동역 2번출구 보행자우선도로 보수완료된 모습
그 결과 창동역 2번 출구 보행자우선도로 유지보수 사업비 2억 4600만원이 확정됐고, 아스팔트 기층 보수 및 재포장과 디자인 도색을 통해 보행자 편의가 대폭 개선됐다.

이 의원은 “보행 친화적인 디자인 포장으로 보행자우선도로 기능 향상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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