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구 관내 경로당 순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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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7-31 09:00
입력 2023-07-31 09:00

도봉구 출신 국민의힘 이경숙·안병건·강혜란·이호석 의원 경로당 찾아 민원청취
“경로당 이용 시 불편함 없도록 시설개선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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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19단지 경로당을 방문한 이경숙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
주공19단지 경로당을 방문한 이경숙 의원(왼쪽에서 두 번째)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도봉구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시 불편함은 없는지 점검하고자 추진됐으며, 김재섭 국민의힘 도봉갑 당협위원장과 안병건·강혜란·이호석 구의원이 함께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방문을 환영했다. 의원들은 크고 작은 경로당 현안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어르신들은 경로당 보수와 물품 지원 필요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경로당은 어르신의 무더위 쉼터이자 소중한 여가 공간”이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는 마른자리에 뉘시고 어머니는 진자리에 뉘시던 ‘회건취습온(回乾就濕恩)’의 은혜를 배우고 전하는 마음으로 어르신의 자리를 돌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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