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선 서울시의원 “특색있는 지역 야간경관 ‘게네어린이공원 사업’ 환영”
수정 2023-11-16 11:02
입력 2023-11-16 11:02
박 의원, 지난해 강동구청에 게내어린이공원 주변 상일로5길 야간경관조명 디자인 사업 제안
거리 이름 알리는 사인 조명 등과 상징조명물 설치해 12월 작동 개시
식당 등 지역 상권 형성된 상일로5길 주변 정비 통한 지역 활성화 기대

‘게내어린이공원 주변 상일로5길 야간경관개선 디자인사업’은 지난해 박춘선 의원이 강동구에 ‘상가가 밀집한 상일로5길을 강동의 상리단길로 조성하자’라고 제안해 착수된 사업이다. 게내어린이공원 주변 상일로5길 약 200m가 사업대상지이며,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을 수립해 다가오는 12월 8일 제작된 조명 기구의 현장 설치를 앞두고 있다.

박 의원은 “평상시 자주 지나치던 거리이지만, 항상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명소로 되살아나길 기대하며, 시의원으로서 지역 현장을 살피며 꼼꼼하게 주민들이 요구가 있는 사업은 발굴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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