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서울시의원, 장애인 복지증진 공로로 표창받아
수정 2023-12-14 15:23
입력 2023-12-14 15:23
지난 12일 (사)서울시장애인협회로부터 표창패 수여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 높이 평가

표창패는 고대현 (사)서울시장애인협회 광지구지회장이 지난 12일 김 의원에게 전달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단체에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지원,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센터 활성화 지원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장애인 자립의 상징’이었던 정립전자 폐업과 장애인 복지관인 정립회관 운영 중단 문제를 지적하며 광진구 장애인을 위한 시설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시의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장애인 당사자분들로부터 이렇게 귀한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위해 더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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