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분증 확인 않고 담배 판매 35개 업소 적발
수정 2014-06-23 02:23
입력 2014-06-23 00:00
이와 함께 PC방에서 알게 된 중학생의 부탁을 받아 담배를 대신 구매해 주며 거스름돈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청소년에게 담배를 상습적으로 제공한 성인 1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의뢰했다.
이번 단속은 학교 인근 주택가 및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나눠 피우던 청소년 중 담배를 소지한 학생의 담배 구입 경로를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2014-06-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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