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소년단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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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진 기자
수정 2016-07-19 18:12
입력 2016-07-19 18:10

27~29일 항공우주교류캠프… 9개국 청소년 다양한 체험·학습

항공우주 분야 진출을 꿈꾸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공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에서 영국과 스위스 등 8개국에서 온 국제항공소년단원 19명과 한국항공소년단 80명이 항공우주캠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항공우주캠프는 청소년기에 간접적인 체험과 학습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이날 입국한 해외 청소년들은 다음달 3일까지 항공우주캠프를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산업 시찰, 공군부대·원자력 산업시설·비무장지대(DMZ)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7-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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