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친화적 인사’ 간담회… 인사처, 15개 부처 공무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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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기자
이은주 기자
수정 2023-03-07 00:08
입력 2023-03-07 00:08
인사혁신처가 6일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5개 부처 소속 신혼 및 다자녀 육아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출산·육아 친화적 인사정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결혼한 지 2년 이내 혹은 3명 이상 다자녀를 둔 공무원이 참여했다. 이인호 인사처 차장은 “인사처는 현장 공무원들과 지속적 소통을 통해 초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사정책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이은주 기자
2023-03-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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