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서비스 ‘기대미달’
심재억 기자
수정 2006-09-27 00:00
입력 2006-09-27 00:00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중 전국 광역 시·도 및 시·군·구의 310개 청사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실태를 조사한 결과 안내방송 등 장애인 유도·안내 설비 설치율이 30.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eoul.co.kr
2006-09-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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