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모강인 경찰청 차장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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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1-05 16:45
입력 2010-01-05 00:00
 대졸자가 아니라는 한계를 딛고 경찰 고위직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업무 처리가 치밀하고 꼼꼼하며 특히 한 달에 책을 30권 이상씩 읽는 등 독서량이 풍부하고 글솜씨가 빼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84년 임관한 간부후보 31기생 가운데 선두 주자이며,경찰 입문 이후에는 정보 분야에서 주로 활동했다.

 털털하면서도 부드러운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좋아 직원들 사이에 신망이 높다.

 △전남 함평(1957년생) △동산고 △간부후보 32기 △서울 서부경찰서장 △경찰청 정보3과장 △울산지방경찰청 차장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대통령 민정수석비서관실 치안비서관 △인천지방경찰청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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