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크 농수축산물 300개로 확대
수정 2010-01-19 00:20
입력 2010-01-19 00:00
또 관련 시민단체 등과 함께 G마크 인증업체에 대한 사후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G마크 상품의 대형유통점 입점, 포장 고급화 등 브랜드 강화 대책을 마련한다.
도는 시·군으로부터 G마크 인증 신청업체를 추천받아 5월부터 현장조사 등 본격적인 인증 심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1-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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